사업소개

  • 프로그램안내
  • 그룹홈
  • 심리적 안정치료

그룹홈

HOME > 사업소개 > 그룹홈

(가족)은 2006년 6월에 양천구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성북구 북한산 자락 아래 맑은 공기를 마시며 10명의 아이들이 함께 지지고 볶으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고향이 북한에서 가정의 붕괴와 학습부재, 기본적인 의식주가 힘들었던 환경을 감안하여 우리 아이들에게는 규칙과 규율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의 아이들이 마땅히 지켜야할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며 안정적인 지원과 가정의 따스함을 제공하는 진짜 집입니다. "정말 얼굴이 밝아요!" "어려움 없이 자란 아이들 같아요!" "복 받은 것 같아요!" "잘 자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건강히 자라는 우리 아이들보며 하시는 말씀들입니다. 그늘 없이 잘 자라주는 이유는 바로 진짜 집, 진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잠시 머물렀다가 떠나야하는 곳이 아닌 진짜 우리집, 우리 가족이기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서는 가장 먼저 아이들에게 얼굴에서 그늘 없애기 작업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따뜻한 밥과 맛난 음식들을 삼촌이 직접 만들어 주고, 개성을 중시하는 삼촌 덕에 특기 적성 등등 여느 어머님들보다 더 극성스런(?) 교육을 받습니다. 또한 (가족)은 물질적인 것 보단 가치적인 것을 중요시하기에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권장하며 가족이 함께 미술과 음악을 넘나들며 생활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 가족 궁금하시죠? 그럼 놀러오세요!

블로그 바로가기

qmenu

총각아빠네

프로그램안내

후원신청

우리가족

10주년 기념 토크쇼